[사진=연합뉴스] 제22대 총선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가 1일 오후 경기 부천시 OBS 경인TV에서 후보자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관련기사광주전남 무투표 당선자 80명...민주당 79명 독점 이재명·트럼프 통화, 미-중 사이 한국 외교의 좌표를 분명히 해야 #이재명 #원희룡 #투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 서울기념식' [포토]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하는 정원오·오세훈 후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