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오른 리스트는 'The World’s Best Banks 2024'이다. 포브스는 매년 각 나라별 최고 수준의 은행을 선정하기 위해 글로벌 리서치사 '스태티스타'와 함께 33개 국가에서 약 4만9000명이 넘는 전 세계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발표한다. 이번 설문에는 세계 400여개 주요 은행을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전반적인 고객 만족도와 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지에 답한 후 △신뢰성 △이용약관(수수료·금리 수준 등) △고객 서비스 △디지털 서비스 △금융 자문 등 5가지 항목이다.
토스뱅크는 위 다섯 가지 항목 중 네 가지 항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항목은 디지털 서비스이며, 이는 은행의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사용의 용이성, 직관성 등을 평가한 항목이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토스뱅크 만의 혁신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인정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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