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중앙은행과 한국은행은 상호 자국통화로 교환할 수 있는 통화스와프 협정을 갱신했다고 13일 밝혔다. 기간은 3년간.
인출 한도액은 기존과 같이 말레이시아중앙은행에서 5조 원(약 5700억 엔), 한국은행에서 150억 링깃(약 4923억 엔). 협정은 양 중앙은행의 합의가 있으면 연장할 수 있다.
양 중앙은행은 2013년 통화스와프 협정을 체결, 이후 2017년과 2020년 두차례에 걸쳐 계약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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