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일보] 지난 1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서울자동차고와 청원고의 경기에서 7회말 청원고 이재백이 홈런을 치자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관련기사LH, 성대 야구장·위례업무용지 유휴지 개발에 민참사업 적용1200만 야구 팬심 잡아라 …식품·유통업계 '야구 마케팅' 홈런 칠까 #야구 #전국고교야구대회 #봉황대기 좋아요1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기자회견 [포토] 포즈 취하는 '솔로지옥5' 박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