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중국 하얼빈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남자 아이스하키 8강에서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20대0을 기록했다.
한국은 유효 슈팅도 55대11로 앞섰다. 선제골은 강민완이 1피리어드 2분 47초에 기록했다. 이후 한국은 5점을 추가했다. 1피리어드 결과는 6대0. 2피리어드는 11점을 추가했고, 3피리어드는 3점을 더했다.
김상엽이 3골 4도움, 강민완이 3골 3도움, 이종민이 3골 등을 기록했다.
전력은 일본이 앞선다. 조별 예선에 이어 두 번째 한일전이 열릴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첫 한일전에서는 한국이 5대2로 승리했다.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은메달을 기록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 금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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