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열린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5’ 공식 발간 세리머니에서 유유안은 1스타를 획득했다.
유유안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연속 1스타를 받았었다.
호텔 측은 "이번 1스타 재획득은 그동안 쌓아온 명성과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헤드 셰프 토 콱 웨이(To Kwok Wai)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1스타 획득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특히 중국판 미쉐린 가이드 격인 ‘블랙펄 레스토랑 가이드’ 다이아몬드 등급을 받은 ‘맹두(Mengdu)’, 광저우에 위치한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임페리얼 트레저(Imperial Treasure)’에서 시니어 수 셰프로 근무한 이력도 있다.
토 셰프는 “유유안이 다시 미쉐린 1스타를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끊임없는 품질 개선과 창의적인 변화에 대한 유유안 팀의 헌신이 인정받은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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