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에서 구금된 한국인들을 태울 대한항공 전세기가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계류장에서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외교부 "가급적 조속한 출발 위해 미국과 협의 유지" 관련기사외교부 "중동 체류 국민 귀국…내일 290석 전세기 운항"조현 "중동에 발 묶인 국민 위해 전세기 띄우는 방안 마련 중" #외교부 #미국 #전세기 #출발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6·3 지방선거] 정청래·조국 대구 동시 방문…험지 지원 총력 [6·3 지방선거] 정청래, 김부겸과 대구 시장 방문…"지극 정성으로 모시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