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KT "서버 파기, KISA 의견 물었어야…판단 반성" 관련기사11개월 뚫린 KT 내부망…개보위 "과징금 540억, 2차 피해·유출 규모 등 고려"KT "개보위 처분 무겁게 받아들여"…행정소송 여부는 '검토 중' #KT #KISA #서버 #파기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충남서 순회 경선 시작…김민석 '선거 승리'·정청래 '개혁'·송영길 '정통성' 부각 곽상언, 與 유일 형소법 개정안 반대…"국민 고통 눈에 보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