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세종포천선 운학터널에 화재가 발생했다. 한국도로공사는 28일 오전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세종포천선 포천방향 82.5㎞ 운학터널 내 화재로 진입 차단 중이니 국도로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승객 안전은 우리 손에"…진에어 항공기 화재 대응 시뮬레이터 도입 안산소방, 부처님 오신날 맞아 전통사찰 화재예방 강화 #세종포천선 #화재 #운학터널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김병만, 지각 논란 사과 "빗길 정체 생각 못해…죄송하다" 김보미 "신장과 배에 요로결석 있었다…몸에 호스 집어 넣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