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연말 쇼핑 수요 증가에 맞춰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대형 기획전을 동시에 진행한다.
백화점과 몰 주요 행사 공간을 중심으로 겨울 의류부터 대표 화장품 브랜드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해 방문객 편의를 높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먼저 몰 지하 1층에서는 오는 4일까지 캐주얼 브랜드 ‘콜마’(COLMAR) 패딩을 선보인다.
콜마는 보온성과 경량성을 갖춘 패딩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출근길 포멀룩부터 일상 캐주얼룩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이넥 글로시 다운, 스트레치 롱벨티드 다운, 봄버 다운 등 겨울철 인기 상품이 준비됐다.
특별 프로모션도 운영된다. 이월 상품은 최대 60% 할인되며, 구매 고객에게는 스포츠 삭스 증정 이벤트가 제공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마련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백화점 1층 센텀광장에서는 같은 기간 ‘기프트 오브 뷰티’ 기획전이 펼쳐진다.
연말 선물 수요를 고려해 엘카코리아(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와 협업해 대표 화장품 브랜드를 집약한 행사다.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 브랜드는 에스티 로더, 라 메르, 맥, 바비 브라운, 조 말론 런던, 아베다, 르 라보, 톰 포드 뷰티 등 총 8곳이다.
브랜드별 기프트 세트와 연말 특별 혜택이 마련됐으며, 두 개 이상의 브랜드에서 당일 합산 30만원 또는 60만원 이상 구매 시 키링·캘린더 증정 등 구매 금액대별 사은 이벤트도 제공된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이번 두 개의 기획 전시를 통해 겨울철 의류 수요와 연말 선물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키고, 고객 체감 혜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패션과 뷰티 상품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 연말 쇼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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