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태경 보험연수원장 [사진=보험연수원]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인공지능(AI) 자회사를 설립해 금융교육 혁신을 가속하고, 크립토(가상자산) 신금융 교육·실증의 선구자로 발돋움하겠다는 새해 계획을 밝혔다. 보험연수원이 보유한 교육 콘텐츠에 AI 시스템을 접목해 베트남 등 해외에 진출하겠다는 청사진도 공개했다.
하 원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AI 자회사는 AI 학습시스템(LMS), AI 시험출제, 맞춤형 교육 추천 등 교육 모든 과정에 AI를 내재화하는 게 목표”라며 “고객들이 공부하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학습 모델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보험연수원은 AI 시험출제 시스템, AI 학습 플랫폼을 포함한 구체적인 사업 모델을 올해 상반기에 발표할 방침이다.
하 원장은 올해 상반기 중 가상자산으로 수강료를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도입되면 결제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는 “모바일 교육과 AI 퀴즈를 연계해 수강료 일부를 환급하는 ‘마이크로 장학금’ 제도를 도입하고, 자체 ‘학습토큰’을 발행해 보험연수원 콘텐츠를 이용하고 직원 장학금으로도 활용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보험연수원은 또 올해 ‘글로벌 AI 보험연수원’으로 위상을 재정립하고 글로벌 확장에 나설 방침이다. 보유하고 있는 교육 콘텐츠에 AI 시스템을 접목해 베트남 등 신흥 보험교육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을 최우선 화두로 올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기도 했다.
하 원장은 “올해는 보험연수원이 기술 기반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고 글로벌로 확장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AI, 크립토 신금융, 글로벌 등 세 축을 통해 새로운 성장 경로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하 원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AI 자회사는 AI 학습시스템(LMS), AI 시험출제, 맞춤형 교육 추천 등 교육 모든 과정에 AI를 내재화하는 게 목표”라며 “고객들이 공부하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학습 모델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보험연수원은 AI 시험출제 시스템, AI 학습 플랫폼을 포함한 구체적인 사업 모델을 올해 상반기에 발표할 방침이다.
하 원장은 올해 상반기 중 가상자산으로 수강료를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도입되면 결제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보험연수원은 또 올해 ‘글로벌 AI 보험연수원’으로 위상을 재정립하고 글로벌 확장에 나설 방침이다. 보유하고 있는 교육 콘텐츠에 AI 시스템을 접목해 베트남 등 신흥 보험교육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을 최우선 화두로 올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기도 했다.
하 원장은 “올해는 보험연수원이 기술 기반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고 글로벌로 확장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AI, 크립토 신금융, 글로벌 등 세 축을 통해 새로운 성장 경로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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