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미의 잇템] 어그·운동화 젖을 염려 뚝…DH메디케어 '안젖소'

  • '나노 발수막 코팅'으로 발수·방수

  • 1회 코팅으로 방수 효과 6개월 유지

DH메디케어의 신발용 발수·방수 스프레이 안젖소 신발 표면을 코팅해 어그와 스웨이드 관리에 유용하다 사진조현미 기자
DH메디케어의 신발용 발수·방수 스프레이 '안젖소'. 신발 표면을 코팅해 어그와 스웨이드 관리에 유용하다. [사진=조현미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이 밝았습니다. 올해는 새해 첫날부터 근무를 해서 설보다는 긴장감이 더 컸습니다. 그래도 '붉은 말의 해'답게 열정적으로 달려보고자 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소개해 드릴 제품은 헬스&뷰티케어 전문기업인 DH메디케어의 '안젖소'입니다. 이름에서 살짝 짐작할 수 있듯 이 제품은 신발용 발수·방수 스프레이입니다.

겨울은 많은 눈과 잦은 비로 생각보다 발수·방수 제품이 더 필요한데요, 안젖소는 다양한 소재 신발에 두루두루 쓸 수 있습니다.
 
DH메디케어의 신발 방수용 스프레이 '안젖소'. 어그에 뿌리면 나노 발수막 코팅이 이뤄져 물방울이 튕겨져 나간다. [영상=조현미 기자]
DH메디케어의 신발 방수용 스프레이 '안젖소'. 어그에 뿌리면 나노 발수막 코팅이 이뤄져 물방울이 튕겨 간다. [영상=조현미 기자]

특히 겨울에 자주 신는 양털(어그)와 스웨이드 신발 관리에 매우 유용합니다. 어그에 안젖소를 뿌린 후 위에서 물을 흘려 봤는데 물방울이 튕겨 나가며 젖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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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설명을 보니 나노 발수막 코팅 기술력 덕분이네요. 특히 1회 코팅으로 6개월가량 방수 효과가 유지돼 겨울철 눈·비로 인한 얼룩 발생 걱정을 덜어줍니다. 그리고 코팅 후에도 신발의 공기 순환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어그 관리를 위해 전문 세탁을 맡기면 비용과 시간 모두 많이 드는데, 안젖소는 이런 부담을 대폭 낮춰줄 듯하네요.

​​분사력이 강하고 빠르게 건조되며, 무색에 투명한 제품인 점도 좋았습니다. 강한 분사 기능을 갖춰 손쉽게 구두 표면을 균일하게 코팅할 수 있습니다. 건조가 빨라 눈·비 소식이 있는 출근길에도 빠르게 사용할 수 있고요. 무색에 투명한 제품이라 유색 운동화나 스웨이드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_DH메디케어 '안젖소', 200㎖, 1만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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