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남원시 재난문자] 전북 남원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남원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께 남원시 산곡동 151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대량 연기 발생 및 화재 확산이 우려되니,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양주 남면 경신리 화재 …"주변 도로 우회"강원 양양군 양양읍 화재…누리꾼 "검은 연기 치솟아" #남원 #양계장 #화재 #연기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홍준표 "국민의힘 망친 장본인은 윤석열과 한동훈…민주당 벤치마킹하라" 오세훈이 선처했는데…"전장연과 후원자들 납치해 살해하겠다" 협박한 20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