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는 ‘2026 이머징 AI+X Top 100’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미래 AI를 선도할 100대 기업으로 6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 5년간의 영예를 이어 6년 연속 달성한 대기록으로, 수많은 AI 스타트업이 창업하고 사라지는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포티투마루는 이번 선정을 통해 급변하는 AI 시장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기술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이머징 AI+X Top 100’은 AI 기술과 다양한 산업(X)을 융합해 미래 혁신을 주도할 100대 기업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주관사인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는 3000여 개에 달하는 방대한 기업 모집단을 대상으로 △안정성·성장 가능성 등 정량 지표와 △성장성·혁신성·미래가치 등 정성 지표를 종합 평가했으며, 산·학·연·정 전문가와 벤처캐피털(VC) 심사역들의 엄격한 검증을 거쳐 최종 100개 기업을 확정했다.
포티투마루는 이번 평가에서 산업 간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 산업 부문의 ‘자연어 처리 기반 AI 플랫폼’ 분야 대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포티투마루는 단순한 기술 과시를 넘어 현장 적용 가능한 ‘실용주의 AI’를 구현하며 해당 분야에서 독보적인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포티투마루는 정부 부처 및 기관 발주 사업 참여 지원, 글로벌 대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 VC 투자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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