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열 소장이 14일 육군 제31사단장으로 취임했다. [사진=육군 제31사단] 육군 제31보병사단 새 사단장으로 김도열 소장이 14일 취임했다. 김 사단장은 전남 구례 출신으로 1997년 육사 53기로 임관해 레바논평화유지단장, 제72보병사단 참모장, 제2작전사령부 동원참모처장을 지냈다. 지난 9일 장군 인사에서 소장으로 진급하고 곧바로 광주 31사단장으로 보직됐다. 관련기사미국, 이란전 중 육군 수장 교체…트럼프식 군 재편 가속육군 15사단, 화천·철원 일대 혹한기 훈련 실시…동계 전투기술·통합화력 운용능력 강화 김 사단장은 "호남의 방패이자 따뜻한 동반자로 반드시 승리하는 충장부대,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충장부대를 만들겠다"면서 "국민은 안심하고 장병들은 군복 입은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육군 제31보병사단 #새 사단장 #김도열 소장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