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양시 재난문자] 전남 광양시 묵백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광양시는 21일 "오늘 오후 3시 31분,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산 233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옥곡면 점터, 명주, 신기, 삼존마을 주민들은 옥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로 대피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충남도·15개 시군 "봄철 산불 막아라"…공조 대응 강화경주 방폐장 일원 산불 대응력 점검…헬기·소방차 투입 '실전형 합동훈련' #광양 #대피 #전남 #산불 #주민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박봄 vs 산다라박 2NE1 출신 전쟁 시작될까…'마약 폭로' 게시글 또 공개 종로 귀금속거리 화재 3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無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