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양시 재난문자] 전남 광양시 묵백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광양시는 21일 "오늘 오후 3시 31분,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산 233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옥곡면 점터, 명주, 신기, 삼존마을 주민들은 옥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로 대피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특수진화대 16명 상시 대기…대구시, '도심형 산불합동대응센터 11월' 가동李, 프랑스·스페인 산불에 "예기치 못한 재난…어려움 겪는 모든 분께 위로" #광양 #대피 #전남 #산불 #주민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연개특위 "개편 과정서 기초 수급자 보호·신규 가입자 형평성 고려돼야" 김민석·정청래, 레버리지 ETF 책임 공방…송영길 "부동산 투기 인식 바꿔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