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총 36개 국제선 노선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탑승 기간은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진에어는 그간 축적된 고객 경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유입이 집중되는 오픈 첫날 판매 시점을 출·도착 공항별로 분산 운영한다. 부산 출·도착편 오전 10시, 인천 및 제주 출·도착편 오후 2시에 각각 오픈해 접속 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다.
주요 노선별 편도 총액 최저 운임은 △인천~다카마쓰 5만3700원 △인천~오사카 5만8700원 △부산~후쿠오카 5만3700원 △부산~세부 6만9900원 등이다. 진에어 단독 취항 노선인 인천발 이시가키지마, 미야코지마, 기타큐슈 노선도 이번 프로모션에 포함됐다.
진에어는 "이번 진마켓은 고객 경험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접속 혼잡을 완화하고 구매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출·도착지 기준으로 판매 오픈 시점을 분산해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보다 많은 고객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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