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가 증권가 호평에 장초반 강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5분 현재 에이비엘바이오는 전장 대비 3만5500원(17.93%) 오른 23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로써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에이비엘바이오의 '그랩바디-B'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다올투자증권은 그랩바디-B는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라이선싱 기반의 확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했다. 또 이를 반영해 플랫폼 가치를 10조50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과 글로벌 빅파마의 BBB 셔틀 도입 가속화로 플랫폼 가치 선반영 구간에 진입했다"며 "에이비엘바이오는 그랩바디-B의 단계적 확장 전략을 통해 기술적 희소성을 입증하고 있어 최근의 플랫폼 전반에 대한 밸류에이션 조정은 과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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