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제주 북촌리 경로당에 9.6kW급 태양광 설치

오른쪽부터 동서발전 김용현 사업본부장과 김성관 노조위원장 권명호 사장 제주 북촌리 마을주민들이 현판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오른쪽부터) 김용현 동서발전 사업본부장과 김성관 노조위원장, 권명호 사장, 제주 북촌리 마을주민들이 현판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7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북촌리 경로당에 'EWP에너지1004' 28번째 프로젝트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EWP에너지1004 프로젝트는 임직원들의 생활 속 걸음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동서발전의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 분야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28번째 프로젝트에서는 임직원의 6000만 걸음을 모아 북촌리 경로당에 9.6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북촌리 경로당은 20여년간 약 2700만원의 전력 요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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