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안성시 재난문자] 경기 안성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안성시는 28일 오후 3시 34분께 "금일 안성시 공도읍 중복리 일원 비닐하우스 화재로 인해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주민분들은 창문을 닫고 연기 흡입에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화성 안녕동 폐목재 가공공장서 화재…6명 대피경기 화성시 안녕동서 화재…"연기 유입 우려" #안성시 #비닐하우스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소방청, 경남 밀양 산불에 '소방대응 1단계' 발령 경남 밀양 검세리서 산불 발생…"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