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200포인트를 돌파했다. 지난 27일 종가 기준 코스피가 '5000포인트'를 달성한 데 이어 3거래일 연속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개장 직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1포인트(1.40%) 오른 5243.42에 거래되며 5200선을 넘어섰다. 같은 시각 코스닥도 19.91포인트(1.76%) 오른 1153.43에 거래되며 2000년 9월 이후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좋아요1 나빠요0 양보연 기자byeony@ajunews.com [특징주] 흥국에프엔비, '두쫀쿠' 재료 공급 확대에 '上' [특징주] 에코프로비엠, 코스닥 시총 1위 탈환…4%대 급등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