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명덕새마을금고, 황금색‧주식프로그램으로 회원 주식‧황금처럼 빛나길

  • 명덕새마을금고 신축 개관, 주식프로그램과 황금색으로 건축해

명덕새마을금고 본점에 전영식 금고 이사장과 박재우 전무가 신축건물 개관을 진행했다 사진이인수 기자
명덕새마을금고 본점에 전영식 금고 이사장과 박재우 전무가 신축 건물 개관을 진행했다. [사진=이인수 기자]

대구광역시 남구 중앙대로 232에 있는 명덕새마을금고는 29일 전영식 금고 이사장과 박재우 전무가 본점 신축 건물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1월 전영식 이사장이 명덕새마을금고 취임 공약으로 추진됐으며, 2024년 6월 중앙대로 232에 있는 토지를 매입 후 외벽 황금색은 금전을 나타내는 상징이며, 건물 유리에 있는 ‘빠’는 증시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건축됐다.
 
명덕새마을금고 본점 신축 개관식에는 조재구 남구청장, 송민선 남구의회 의장과 의원, 박우근 대구시의원, 박무완 새마을금고중앙회 이사, 금고 전영식 이사장 등이 참여해 테이프 커팅 및 개관을 축하했다.
 
전영식 이사장은 기오E&C 대표 설계사 김진용, 덕명종합건설(주) 성용훈 대표, ㈜두인 정재우 대표, 이상식 현장소장이 명덕새마을금고 본점 신축 공사의 설계, 시공, 인테리어, 현장소장으로 책임감 있는 시공과 노력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준공했다며 감사패를 증정했다.
 
금고는 전영식 이사장이 취임 후 새마을금고 ESG 봉사단을 체계적으로 운영했으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 문화와 확산에 도움을 주었다. 2024년에는 관내 당기순이익 1위를 달성하는 등 탁월한 경영 성과가 있었다.
 
또한 전영식 이사장의 탁월한 경영 능력과 임직원의 노력, 대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1만1000여 명의 회원과 1600억원의 자산을 형성했다.
 
명덕새마을금고 본점에 전영식 금고 이사장과 박재우 전무가 신축건물 개관을 진행했다 사진이인수 기자
명덕새마을금고 본점에 전영식 금고 이사장과 박재우 전무가 신축 건물 개관을 진행했다. [사진=이인수 기자]
 
명덕새마을금고 전무 박재우는 “본 금고에는 한 분 한 분이 소중한 자산이고, 큰 고객이며, 회원 여러분을 개관식에서 뵈어 감사하다”며 “명덕새마을금고가 더욱더 발전되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남구 조재구 구청장은 “명덕새마을금고가 전국 최고의 금융협동조합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조재구도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 228명의 대표회장으로 명덕새마을금고 발전에 큰 힘을 드리며, 병오년 붉은색과 불의 기운을 지닌 해에 모든 분에게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라”고 말했다.
 
명덕새마을금고 전영식 이사장은 “신축 금고는 안전하고, 쾌적한 금융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주민 여러분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금고가 되겠다”며 “외벽 또한 황금색으로 황금을 기운으로 받아 더 번창하여, 승승장구하는 주민 여러분이 되며 올해도 당기순이익을 많이 내며 배당도 많이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금융 실현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며, 44년 동안 한 번도 적자를 본 적이 없는 금고로 신뢰 받는 금융기관으로, 성장하는 명덕새마을금고가 되도록 금고는 최선을 다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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