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사진=산림청] 충남 홍성군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1시간 5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9일 오후 2시 30분께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5분께 주불을 잡았고, 오후 4시 20분께 모두 꺼졌다. 관련기사국가소방동원령 내려진 밀양 산불...헬기 철수 후 '야간 총력전'소방청, 경남 밀양 산불에 '소방대응 1단계' 발령 앞서 이 불은 인근 주택 외부에서 발생한 뒤, 바람을 타고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피해 면적과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충남 #홍성 #산불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소방청, 경남 밀양 산불에 '소방대응 1단계' 발령 경남 밀양 검세리서 산불 발생…"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