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용주사 주지스님인 성효큰스님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추미애·강득구·문정복·김승원·권칠승·송옥주·박정·김영진·염태영·양문석 의원, 안민석·강성구 전 의원, 유은혜 전 장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기영 배우, 이은경·윤혜영·박영곤·유남교·김준호 금메달리스트 등 정·관계 인사와 시민 1만 3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화성시 초등학생들의 '화성아리랑' 공연과, AI 명그니 영상, 드론이 책에 나온 다양한 화성시의 명소를 돌아보는 AI 영상이 상영되는 행사가 치러져 볼거리 많은 행사로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저자와의 시간에서 정 시장은 저서'화성을 이렇게_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는 "화성특례시를 위한 저자 스스로의 기록을 넘어 많은 지자체들의 철학이며, 시민과 함께 그려온 실천의 기록이자 행정 현장의 구체적인 결과물이다"라고 소개했다.
정 시장은 "이 책은 모두 시민의 뜻으로 만들어낸 성과이며, 오늘을 기념하여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화성의 미래를 상상하고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책 '화성을 이렇게'에는 △ 새로운 체계를 구축한 도시 △ 기회의 도시 △ 한층 경쟁력을 높인 도시 △ 안전한 도시 △ 사람 중심 도시 △ 시민 행복 도시의 6개 테마로 저자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화성시민이 함께 추진해온 시정 기조와 관련 정책들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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