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터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서울북부고속도로(주) 재난문자] 구리포천고속도로 구리터널에서 불이 났다. 서울북부고속도로(주)는 9일 오후 2시 30분께 "금일 구리포천고속도로 구리터널 내 화재 사고로 구리 방향이 전면 통제 중"이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우회도로를 이용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종로 귀금속거리 화재 3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無군포문화재단, 2026년 첫 정기공연 '팥죽할멈과 호랑이' 선보여 #구리터널 #화재 #교통통제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박봄 vs 산다라박 2NE1 출신 전쟁 시작될까…'마약 폭로' 게시글 또 공개 종로 귀금속거리 화재 3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無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