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터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서울북부고속도로(주) 재난문자] 구리포천고속도로 구리터널에서 불이 났다. 서울북부고속도로(주)는 9일 오후 2시 30분께 "금일 구리포천고속도로 구리터널 내 화재 사고로 구리 방향이 전면 통제 중"이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우회도로를 이용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예별손보 재매각 본격화…흥국화재 참전 여부 변수주한이란대사, 호르무즈 韓선박 화재 묻자 "이란 외교부에 물어보라" #구리터널 #화재 #교통통제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6·3 지방선거] 정청래 "끝날 때까지 끝난 것 아냐…자만하면 안 돼" 한병도 "장동혁, 나무호 피격사건 괴담 퍼트려…국가 안보로 표 구걸 말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