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 위한 품격 여행"… 참좋은여행, '레이디 시니어 프리미엄 싱가포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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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참좋은여행사]
참좋은여행이 60대 여성을 위한 프리미엄 싱가포르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이종혁)은 최근 시니어 여성 고객만을 대상으로 기획한 ‘레이디 시니어 프리미엄 싱가포르’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녀 양육과 가정에 집중하느라 개인 여행 기회가 많지 않았던 60대 여성층을 겨냥한 맞춤형 패키지다.

이번 상품은 싱가포르 중심부에 위치한 리츠칼튼 밀레니아 싱가포르 클럽룸 숙박을 핵심으로 구성됐다. 객실과 라운지에서 마리나 베이 샌즈 전경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해 관광 중심 이동보다는 휴식과 서비스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클럽룸 투숙객에게는 전담 컨시어지 서비스와 함께 하루 다섯 차례에 걸친 식음 서비스가 제공된다. 조식, 미드데이 스낵, 애프터눈 티, 저녁 칵테일, 디저트 등 라운지 중심의 식음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라운지에서 개별 체크인도 가능하다.

리츠칼튼 클럽 라운지는 오후 6시 이후 12세 미만 아동의 입장이 제한되는 운영 방침을 적용하고 있어 비교적 조용한 환경에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동 편의 서비스도 포함됐다. 호텔 인근 주요 지역을 오가는 리무진 서비스가 제공되며, 의복 세탁 및 다림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어 장거리 이동이나 짐 부담을 줄였다.

유미선 참좋은여행 동남아 팀장은 “관광지를 빠르게 둘러보는 일정 대신 호텔에서의 휴식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구성한 상품”이라며 “시니어 여성 고객이 편안하고 품격 있는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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