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2026년 첫 VR 콘서트 주자 출격…'러쉬로드' 3월 개봉

사진AMAZE
[사진=AMAZE]
그룹 투어스(TWS)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오는 3월 4일 개봉을 확정됐다.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는 지난해 다양한 아티스트의 VR 콘서트를 선보인 어메이즈가 새롭게 선보이는 2026년 첫 VR 콘서트로,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투어스와 손을 잡으며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TWS와 함께 새로운 공간으로 이동하는 여정을 담았다.

어메이즈의 한층 확장된 기술력과 연출로 제작된 ‘러쉬로드’는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감정과 설렘을 테마로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워 관객들에게 더욱 생생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리듬에 맞춰 이동하는 관객의 시선은 에너지가 폭발하는 페스티벌 무대에서 황금빛 노을이 내려앉은 루프탑, 그리고 영화 같은 오로라가 펼쳐진 공간까지 이어지며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몰입감을 완성,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심장을 강하게 뛰게 만드는 ‘오버드라이브’를 비롯해 TWS의 메시지를 담은 주요 곡들이 VR 환경 속에서 새롭게 구현, 관객은 마치 멤버들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며 무대를 경험하는 듯한 특별한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한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는 오는 3월 4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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