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dy's headquarters in New York City/ AFP-Yonhap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2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과 동일한 'Aa2'로 유지했다. 이는 Aaa, Aa1 다음으로 높은 등급이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관련기사무디스, 韓 신용등급 Aa2 유지…AI 강세에 1.8% 성장 전망구윤철, 무디스 연례협의단에 "AI·신산업으로 성장동력 강화" #무디스 #국가신용등급 #신용평가 좋아요0 나빠요0 김유진 기자ujeans@ajunews.com [상보] 2월 소비자물가 2.0%↑…신선식품 2개월째 하락세 [속보] 2월 소비자물가 2.0%↑…생활물가지수 1.8% 올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