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이한 샤롯데씨어터는 올해에도 동서양을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라인업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스테디셀러 뮤지컬 ‘킹키부츠’가 오는 3월 29일까지 그랜드 피날레를 장식하고, 4월부터는 한국적 서사와 미학의 결정체, 창작 뮤지컬 ‘몽유도원’이 무대에 오른다.
8월부터는 2026년 전 세계 뮤지컬 팬들이 가장 기다려온 기대작 뮤지컬 '프로즌(FROZEN)'이 국내 초연의 닻을 올린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겨울왕국'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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