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ELW 338종목 신규 상장…삼전‧하닉 등 기초자산 확대

 
한국투자증권 CI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CI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주식워런트증권 ELW 338종목을 신규 상장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W 200종목과 개별 종목을 기초로 한 종목형 ELW 138종목 등 총 338종목을 상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형 ELW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신한지주, 두산에너빌리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지수형은 코스피200 지수를 기반으로 구성됐다.
 
ELW는 개별 주식이나 주가지수를 만기일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고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상품이다. 기초자산 가격 상승이 예상될 경우 콜 ELW를, 하락이 예상될 경우 풋 ELW를 매수해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다만 기초자산 가격이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면 만기 시 원금 전액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LW 거래를 위해서는 투자성향 진단과 사전 투자자 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신규 고객의 경우 최소 1500만원의 기본예탁금을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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