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일교차 큰 날씨 계속…출근길 -5도·낮 최고 1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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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수요일인 4일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5∼4도, 낮 최고기온은 8∼14도로 예보됐다.

중부 내륙과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보온에 유의해야 된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겠다.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 동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겠으니 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북풍 기류를 따라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며 수도권과 충남은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5∼4.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0.5∼3.0m, 남해 1.0∼4.0m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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