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공공기관 공문서 평가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 획득
‘공공기관등의 공문서등 평가’는 공공기관의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보도자료 등 공문서의 언어 사용 실태를 점검하는 제도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5년 평가는 전국 331개 공공기관과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보도자료는 국민과 정책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인 만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공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중진공-청년재단, 지역 중소기업에 청년 활력 채운다
이번 협약은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들의 수도권 집중 현상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청년 참여형 정책 발굴 및 연구 △비수도권 청년 구직정보 발굴 및 우수 구인기업 취업 매칭 △5극 3특 및 신산업 분야 인재양성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을 위해 협력한다.
반정식 중진공 지역혁신이사는 “청년재단의 검증된 데이터와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현장의 수요와 청년의 요구를 동시에 충족하는 신규 사업을 모색할 것”이라며, “청년의 시각이 담긴 정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 실질적인 인력난 해소로 이어지도록 공단의 지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공영홈쇼핑, 청렴 현장 탐방 교육 실시
공영홈쇼핑은 노동조합과 함께 임직원의 청렴 의식 함양과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 현장 탐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분기별로 진행되는 청렴 현장 탐방 교육은 역사 속 청백리로 알려진 인물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청렴 정신을 배우고 이를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탐방지는 경기 남양주에 위치한 다산 정약용 유적지다. 공영홈쇼핑은 4월 경기 파주 황희 정승 유적지, 6월 충남 아산 맹사성 기념관과 고택을 차례로 탐방할 계획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노동조합과 함께 추진하는 이번 청렴 탐방 교육은 노사가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조직 문화로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한유원, ‘소상공인 온라인판로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 모집
한유원은 1만4290개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디지털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소상공인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 항목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메뉴판식’ 통합 신청 방식을 도입한 게 특징이다.
통합 신청 사업 외에도 대형 유통사 진출을 위한 ‘유통플랫폼 MD 상담회’와 ‘TV홈쇼핑 및 데이터홈쇼핑 입점 지원’ 등 개별 신청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판로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온라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기초 역량을 다지고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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