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울산에는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으며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오후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동해안 지역은 하루 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중부 동해안이 1㎝ 안팎, 울릉도·독도는 3∼8㎝로 예보됐다. 전날부터 이어진 눈은 강원 산지에서 5∼15㎝, 많은 곳은 20㎝ 이상 쌓일 것으로 보이며, 강원 북부 동해안에는 1∼3㎝의 눈이 예상된다.
전날부터 누적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 울릉도·독도에 5~20㎜, 부산과 울산에는 5~10㎜ 수준이다.
당분간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6∼14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해안선에서 약 200㎞ 떨어진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와 남해에서 1.0∼3.5m, 서해에서 0.5∼1.5m 수준으로 예상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