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국회의원(평택시갑), 김현정 국회의원(평택시병)을 비롯해 박영록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 상임고문 및 갑·을·병 고문단, 김현제 경기도 보훈단체협의회장, 조규선 평택호남향우회 연합회장, 박종근 평택시 체육회장, 지역 시·도의원 및 예비후보, 지지자 등 수많은 인파가 몰려 서 예비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서현옥 예비후보는 "1968년 평택 고덕면에서 태어나 시의원과 재선 도의원을 거치며 오직 평택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발로 뛰어왔다"며 "관성을 깨는 실용정치로 정체된 평택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개소식 마무리 발언을 통해 "평택은 지금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도약이 필요한 중차대한 시점"이라며 "시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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