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2~21도로 예상된다.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3도 △춘천 0도 △강릉 8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4도 △부산 9도 △제주 9도로 예상된다.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수도권·충청권이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강원권은 오후부터, 부산·울산·경북은 밤 한때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