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안전하게 마무리된 것에 대해 국민과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 장관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BTS의 '아리랑' 광화문 공연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끝났다"며 "이는 우리 국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전 세계에서 모인 팬덤 '아미'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장관은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BTS의 무대에 찬사를 보냈다. 그는 "보랏빛으로 물든 광화문 광장에 울려 퍼진 BTS의 목소리와 역동적인 안무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며,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된 이번 공연을 위해 불편을 감내해 준 시민들과 현장 안전을 위해 힘쓴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모든 관계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한류 지원책도 약속했다. 최 장관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자랑스러운 K-컬처가 더욱 빠르고 넓게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을 다해 정책적으로 보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1일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에는 주최 측 추산 10만4000명, 서울 실시간 도시 데이터 기준 4만2000명의 인파가 몰렸다.
국내 일정을 마친 BTS는 오는 23일 미국 뉴욕 스포티파이 무대를 시작으로 '지미 팰런 쇼' 출연 등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서며 내달 9일부터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최 장관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BTS의 '아리랑' 광화문 공연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끝났다"며 "이는 우리 국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전 세계에서 모인 팬덤 '아미'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장관은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BTS의 무대에 찬사를 보냈다. 그는 "보랏빛으로 물든 광화문 광장에 울려 퍼진 BTS의 목소리와 역동적인 안무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며,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된 이번 공연을 위해 불편을 감내해 준 시민들과 현장 안전을 위해 힘쓴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모든 관계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한류 지원책도 약속했다. 최 장관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자랑스러운 K-컬처가 더욱 빠르고 넓게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을 다해 정책적으로 보조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일정을 마친 BTS는 오는 23일 미국 뉴욕 스포티파이 무대를 시작으로 '지미 팰런 쇼' 출연 등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서며 내달 9일부터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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