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 결국 사과 "진심으로 반성…책임감 갖겠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24일 김동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그건 온전히 제 책임"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급하게 꾸린 무대라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따뜻한 노을 아래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했다.

끝으로 "신화의 28주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크고 멋진 무대에서 설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완은 최근 여성 BJ를 폭행한 MC딩동을 옹호해 논란에 휩싸였다. 또 김동완 전 매니저라고 주장한 A씨가 과거를 폭로하자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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