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구우며 이웃사랑 실천"···SK인텔릭스, 소외계층 680세대에 온기 전달

  •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빵나눔' 연중 릴레이 봉사 참여

SK인텔릭스 봉사단이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봉사관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제빵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SK인텔릭스
SK인텔릭스 봉사단이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봉사관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제빵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SK인텔릭스]


SK인텔릭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사랑의 빵나눔은 직접 제빵과 포장 활동에 참여해 완성된 빵을 지역 취약계층을 비롯한 저소득층 및 복지기관에 전달하는 연중 릴레이형 봉사 프로그램이다.

올해 참여 인원은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530여 명 규모의 종합직 전 구성원이 참여해 지역 소외계층 약 680여 세대와 기관 등에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SK인텔릭스는 매회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봉사관을 방문해 약 400개의 빵을 제작해 지역 소외계층 및 기관에 전달하고 있다. 지난 3월 시작된 봉사활동은 현재까지 100여 명의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본사가 위치한 서울을 비롯해 과천 연구개발(R&D) 오피스와 화성 캠퍼스를 거점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안진영 SK인텔릭스 CSR 담당 매니저는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나눔의 가치를 더욱 깊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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