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실이 전해졌다. 9일 소속사 SM C&C는 "이진호가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지난해 이진호는 불법 도박·음주운전 혐의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 등을 이용해 여러 차례 도박에 참여한 혐의로 지난해 9월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됐다. 관련기사이진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6대 이사장 취임유튜버 이진호 고소장 제출하는 김새론 유족 측 변호인 같은 달에는 음주 상태로 인천에서 주거지인 경기 양평군까지 100㎞가량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검찰에 넘겨졌다. #뇌출혈 #이진호 #중환자실 #치료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포미닛 전지윤, 11월 결혼 발표…"멋지고 따뜻한 사람 만났다" 우이신설선 전구간 열차 운행 지연…누리꾼 "지각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