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방미 성과 관련 기자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6.04.20 관련기사잠실 개표소 봉쇄 12일 만에 진입 합의…장동혁 "질서정연하게 봐달라"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순수하지 않아…정략적 이용" #장동혁 #국민의힘 #방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 [포토] 유튜브 허민의 뉴스쇼 출연한 장동혁 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