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OCI홀딩스와 '생산적 금융 지원 및 미래성장 동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미래 성장사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도체·첨단소재를 비롯한 미래 성장사업과 글로벌 태양광 밸류체인 구축 관련 설비투자·운영자금에 대한 금융 지원과 주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고도화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녹색금융 지원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첨단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확충을 금융으로 뒷받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생산 활동과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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