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인천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4월 분양..."여의도까지 20분"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인천에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9층, 4개동, 전용면적 84·101㎡, 총 49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통으로 연결된다. 예술회관역과 한 정거장 거리인 인천시청역(인천1·2호선 환승역)에는 송도에서 마석을 잇는 GTX-B 노선의 정차가 예정돼 있다.

사업자는 신규 단지에 커튼월룩 특화 외관 설계를 적용해 인천 원도심 부활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남향 위주 배치와 전세대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했다. 맞통풍 구조(일부세대 제외)를 도입해 채광 및 통풍, 개방감을 높인 게 특징이다. 타입별로는 현관 및 복도 팬트리,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을 구성할 예정이다.

단지는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역세권 단지로 교통 편의성이 우수하다. 또 예술회관역과 한 정거장 거리인 인천시청역(인천1·2호선 환승역)에는 송도에서 마석을 잇는 GTX-B 노선의 정차가 예정돼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GTX-B 노선 개통 시, 단지에서 예술회관역을 이용하면 여의도, 서울역 등 서울 도심 주요지역을 약 20~30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는 바로 앞에 자리한 약 35만㎡ 규모의 중앙공원과 함께 승학산, 인천애뜰 등이 가까워 도심과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또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인천점, 구월동 로데오거리, 가천대길병원 등 이미 인프라가 갖춰져 있고, 단지 내 약 6337평의 대규모 상업시설이 함께 구성될 예정이어서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사업지 주변에서는 대형 개발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인천도시공사가 구월동 일대 약 220만㎡ 부지를 개발하는 구월아이시티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곳은 약 1만6000가구, 3만9000여 명의 거주가 계획돼 있으며, 문화와 창업을 결합한 복합 공간, 건강의료 특화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547-1번지에 마련되며 4월 중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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