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진화헬기 6대, 인력 58명 장비 17대 투입 홍천 내면 산불 현장.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산불위기 경보 '경계'가 발령 중인 가운데, 2일 홍천군 내면 창촌리에서 산불이 났다.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영서분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께 강원 홍천군 내면 창촌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현재 산림당국과 소방이 산불진화헬기 6대와 인력 58명, 장비 17대를 투입해 진하고있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3.2m의 약한 바람이 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프랑스·스페인 '비상'…최악 산불에 23만명 대피유럽 폭염에 일주일 새 1만명 초과 사망…산불 확산·원전도 멈췄다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추가 투입해 일몰 전 진화 완료를 목표로 하고, 불길을 잡는데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강원도 #산불 #홍천 좋아요0 나빠요0 박자연 기자naturepark127@ajunews.com 포항·경주 '폭염 중대경보' 발효…행안부, '현장상황관리관' 급파 기획처장관 만난 오세훈..."노후 기반시설 개선, 국비 지원 늘려줘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