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은 신작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의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가 50만명을 넘었다고 11일 밝혔다.
템빨용사는 오는 26일 글로벌 출시 예정으로, 한국·대만·미국·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서비스를 진행한다.
템빨용사는 아이템 배치와 조합 전략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수집형 전략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장비와 아이템을 수집·머지·배치하며 자신만의 전투 빌드를 완성할 수 있다. 직업별 특성과 전투 전략에 따라 서로 다른 플레이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방 = 전투력' 시스템은 게임의 핵심 요소다. 희귀도와 크기, 형태가 다른 아이템을 제한된 가방 공간 안에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전투 효율이 달라진다. 장비·펫·캐릭터를 활용한 전략적인 빌드 조합도 중요하다. 전투는 아이템 배치 이후 자동으로 진행된다.
템빨용사는 평균 5분 내외의 플레이 타임으로 설계됐다. 템빨용사의 주요 타겟은 전략적 플레이와 수집형 로그라이크를 선호하는 모바일 이용자다. 싱글 플레이 중심이지만 이용자 대 이용자(PVP) 콘텐츠도 제공된다.
또 레트로 감성의 아트 스타일과 다양한 아이템들을 활용해서 나만의 조합을 만드는 오토 배틀 구조가 특징이다. 5민랩은 이를 통해 '스매시 레전드', '킬 더 크로우즈' 등 5민랩의 기존 게임과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5민랩은 자사 실시간 PvP 액션 게임 스매시 레전드에서 템빨용사 사전예약 협업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 이용자 전원에게는 템빨용사 앱 아이콘, 냥법사 캐릭터 아이콘, 크레딧, 레전드 코인, 패션 티켓 등 인게임 보상을 지급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