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관련기사이란 암살 위협에 에어포스원도 '미끼'…트럼프, 군용기로 비밀 이동이란 "전쟁 배상" 요구하자 트럼프 "너희가 배상"…호르무즈 협상 더 멀어졌다 #xi jinping #donald trump #beijing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농촌 활력화 포털 '농심N천심' 대국민 홍보 캠페인 전개 [포토]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