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대전에 위치한 공장 연구실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보고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어 “(이 대통령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소방청 등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시설 내 연구실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