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젠슨 황은 이날 오후 1시께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그는 공항에서 간단한 입국 소감과 함께 취재진 질의응답에 응할 것으로 알려졌다.
젠슨 황의 첫 일정은 서울 시내에 위치한 T1의 e스포츠 복합공간인 T1 베이스 캠프 방문이다. 이 자리에서 T1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선수단과 만나 e스포츠 산업과 게임 생태계에 대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전해졌다.
회동에는 '페이커'로 잘 알려진 이상혁을 비롯해 최현준(도란), 문현준(오너), 김수환(페이즈), 류민석(케리아) 등 선수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후 그는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에서 국내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만찬 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이번 방한 기간 중 인공지능(AI) 반도체 협력과 관련한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