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신화통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일 1박 2일 일정으로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5일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대변인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번 방북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라 이뤄졌다.시 주석의 방북은 2019년 6월이 마지막이었다. 관련기사김정은, 새 핵물질 생산공장 시찰…전문가 "미·중에 메시지 전달"시진핑 방북 준비?…"김일성광장에 사열대 추정 구조물 설치 중" #북한 #시진핑 방북 #김정은 좋아요0 나빠요0 베이징(중국)=배인선 기자baeinsun@ajunews.com [특파원 칼럼] 매화와 두장옌 "美, 마누스 인수 막아라" 中 해외투자 규정 대폭 강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