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전날 토스플레이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최재호 토스플레이스 대표와 변미경 광주은행 부행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전남 지역 소상공인들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스플레이스는 결제 단말기인 토스 프론트와 포스 등 매장 운영 솔루션을 제공한다. 광주은행은 지역 기반 금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양사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공동 마케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토스플레이스는 이번달 기준 전국 37만개 이상의 가맹점에 토스 프론트를 설치했다. 향후에도 지역 상권의 디지털 전환과 소상공인 운영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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