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은 1일 논평을 통해 "한 신임 국무총리 임명에 대해 전국 790만 소상공인의 마음을 담아 환영과 기대의 뜻을 밝힌다"며 이같이 밝혔다.
소공연은 "벤처 1세대 IT 전문가이자 네이버 최고경영자(CEO)를 거쳐 중기부에서 지도력을 검증받은 한 총리의 임명은 복합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살리고 대한민국 경제의 혁신 성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한 총리는 네이버 CEO 시절부터 온라인 플랫폼과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선도한 인물로, 소상공인 교육 및 디지털 지원 공간인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확대, 온라인 진출 인프라 구축, 공동기획전 등으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의 굳건한 초석을 다져왔다"고 했다.
여기에 더해 "중기부 장관 재임 시절에는 소상공인 전담 제2차관 도입, '모두의 지역상권' 프로젝트 추진, 상생 페이백 확대 등 현장 체감형으로 뚜렷한 성과를 남기는 등 상생·혁신 전문가로서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무총리로 손색이 없는 적임자"라고 평했다.
소공연은 끝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시의성 높은 대책 수립 능력과 혁신 의지를 바탕으로 한 총리가 상생의 경제 환경을 조성하고, 소상공인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기를 강력히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한 신임 국무총리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취임식은 오는 2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